[포토] 24년만에 돌아온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규빈

mariana7562@daum.net | 2014-09-01 15:54:44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24년 만에 다시 제작된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는 1일, 로맨틱 코미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제작 보고회가 진행됐다.
지난 1990년, 박중훈과 故 최진실 주연으로 이명세 감독이 연출을 맡았던 동명의 작품을 리메이크하게 된 이번 작품은 임찬상 감독, 조정석, 신민아 주연으로 재탄생 된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이들을 비롯해 라미란, 배성우, 윤정희, 고규필 등이 참석했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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