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저축銀, 큰사랑 정기예금 시판
지역사회 나눔활동 기여를 위한 특별예금 판매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2-23 00:00:00
인천 에이스저축은행에서는 지난 10월에 시판해 적금불입액의 일부를 지역사회 소외 이웃 의료비 지원성금으로 기탁하기로 한 공익성 예금상품으로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사랑나누기정기적금'에 이어 21일부터는 시판 예금 실적에 연동한 금액을 지역사회에 기부금으로 납입하는 '큰사랑 정기예금'을 300억원 한도로 한시적으로 시판한다.
1년 만기 기준 5.8%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며, 3대 거주 세대원이나 기부금 납부자, 헌혈 및 장기기증자, 사회봉사활동 경력자 등에게는 특별금리 0.1%를 더한 5.9%(1년)의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에이스저축은행에서는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회사 당기순이익의 1%와 임직원 급여의 1%를 합친 금액을 '에이스 행복나눔 기금'으로 적립해 다양한 기부사업을 벌이고 있다.
작년 10월 지역내 질병으로 고통받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자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이사장 이길녀)측에 의료비 지원 성금 3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오는 6월에도 '사랑나누기정기적금' 불입액에 연동해 3000만원 가량의 의료비 지원 성금을 추가로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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