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 코리아, ‘분리 세척’ 컨셉 새 광고 공개

CGV영화 관람권 증정 이벤트도 마련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4-09-01 11:17:26

▲ 써모스 코리아가 선보인 2014년 새 광고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 코리아는 1일 ‘분리 세척’ 컨셉의 2014년도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는 텀블러 구매시 고려해야 할 체크 포인트를 제시하기 위한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원터치 오픈’ 컨셉 광고에 이어 올해는 ‘분리 세척’ 컨셉으로 제작됐다.


‘분리 세척’ 광고의 특징은 음용구와 고무 패킹 등을 모두 분리할 수 있어 세척이 용이한 써모스 텀블러의 특장점을 유쾌하게 표현한 것이다. 광고에서 ‘우주 최초 원터치 분리 성공’이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텀블러의 분리를 우주선이 분리하는 것에 빗대어 기발하게 표현했으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극적인 장면이 연출돼 광고가 아닌 실제 영화를 보는 듯한 색다른 재미도 선사한다. 이외에 이번 F/W시즌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박형식이 등장해 직접 써모스 제품을 사용하는 장면도 나온다.


써모스의 새 광고는 9월부터 전국 CGV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역 미디어 터널 광고 및 지하철 청계산역 역사 내 옥외 광고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써모스코리아는 새 광고를 공개한 기념으로 총 70명에게 CGV영화 관람권 1인 2매를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두 가지로 써모스 공식 블로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첫 번째는 써모스 광고를 본 후 ‘써모스는 우주 최초 ○○○ ○○에 성공했다’라는 문장을 완성해 응모하면 되고, 두 번째는 거리에서 발견한 써모스 광고 인증샷으로 응모하는 선착순 이벤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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