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 다보장형 장기보험 출시

LIG손보, 사망·질병·노후 치매까지 보장

이호영

eesoar@dreamwiz.com | 2007-02-19 00:00:00

30~40대 젊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사망과 질병, 그리고 노후의 치매 위험까지 보장하는 다보장형 장기보험상품이 출시됐다.

LIG손해보험은 새해 첫 신상품으로 기존 통합보험에 비해 단순한 상품구조와 저렴한 가격을 특징으로 하고 위험보장에 초점을 둔 '엘플라워희망보험'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LIG손보는 "피보험자는 물론 배우자, 자녀까지 보장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며 "전 가족 구성원에 대한 보험 포트폴리오 관리가 용이한 게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은 80세 만기 후에는 만기환급금까지 받을 수 있어 노령기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LIG손해보험 장기기획팀 윤석규 부장은 "엘플라워희망보험은 '위험보장기능'을 최대한 강화시켰으며 만기환급금까지 지급하는 새로운 종합보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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