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글로벌 위기, '안불망위' 필요"

전성운

zeztto@sateconomy.co.kr | 2012-06-01 09:58:46


▲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각 부처 장관, 재정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재정관리협의회' 첫 회의를 갖고 "당장 재정위기가 유럽 국가들처럼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편안한 가운데 위험을 잊지 않는다'는 안불망위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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