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프리뷰 인 서울 2014’서 협력사 지원 나섰다
유명환
ymh7536@gmail.com | 2014-08-22 11:32:07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효성이 협력사 제품 홍보 지원을 위해 ‘프리뷰 인 서울’ 참여한다.
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은 최첨단 복합 기능성 및 친환경 섬유소재를 소개하는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서 효성은 고객사의 원단과 의류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마련해 고객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효성과 함께 상생 부스를 운영하는 곳은 대남, 신일텍스, 동화텍스타일로, 이번 전시회는 평소 빅 바이어(Big Buyer)를 만나기 힘든 고객사에게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은 “효성은 차별화된 원단 및 의류를 찾는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매진해왔다”며 “다양한 기능의 개발과 고품질 제품 공급, 고객지향적인 마케팅을 통해 효성은 시장의 트렌드를 먼저 이끌어 글로벌 No.1 브랜드의 가치와 인지도를 크게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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