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 장애인과 함께하는‘나눔봉사단’출범
“기업이 사회 약자에게 교육 기회와 일자 제공 한다”
유명환
ymh7536@gmail.com | 2014-08-21 11:16:03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효성ITX가 지난 8월 중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갖기 위해 ‘효성ITX 나눔봉사단’이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효성ITX는 자원봉사센터, 꿈더하기 지원센터 등 지역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연 티켓을 제공하고, 지역천 정화활동과 같은 지역사회 후원활동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효성 조현준 정보통신PG장(사장)은 “기업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교육의 기회와 일자를 제공함으로 이들이 우리 사회의 필요한 재원을 성장 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 계열사 및 협력사들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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