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썸머 시즌 서버’ 오픈
일반 접속 보상 이벤트 진행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06-24 10:19:15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오픈월드 MMORPG ‘검은사막’의 ‘썸머 시즌 서버’를 다음달 7일 오픈한다.
24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하는 썸머 시즌 서버는 3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했던 ‘스프링 시즌’에 이은 검은사막의 두 번째 시즌 서버다.
특정 기간 동안 운영하며 성장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및 기존 이용자 모두 동등한 조건으로 게임을 시작해 검은사막 서비스 초기 때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음달 29일까지 일반 접속 보상 강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만 하면 이벤트 기간 동안 △블랙스톤 △샤카투의 인장 △발크스의 조언 △발크스의 외침 △흑결정 조각 △강화 지원 상자 △고급 액세서리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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