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조선업계, 대규모 러시아 LNG선 수주 가능성↑...중동 ‘잭팟’ 이어갈까
장학진 기자
toyo@sateconomy.co.kr | 2020-07-09 13:36:56
조선업계가 또다시 대규모 수주 가능성에 들떠있다. 이번엔 러시아 쇄빙 액화천연가스(LNG)선이다.
조선업계는 이달 초 카타르에서 LNG선 100척, 23조6000억원에 달하는 수주계약을 맺은 바 있다.
21일 해외 조선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는 대우조선해양이 러시아 국영에너지회사 노바텍(Novatek)이 계획한 ‘아크틱(Arctic) LNG-2’ 프로젝트에서 최대 12척, 40억달러(약 4조8000억원) 규모의 LNG선을 수주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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