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흥국 ‘호랑나비 스쿨바둑’ 게임 개발
김세헌
slide7@hanmail.net | 2014-01-30 13:49:23
[토요경제=김세헌기자] 방송인 김흥국이 게임 개발자로 전격 데뷔했다. 바둑과 관련된 신개념 게임 특허권자로 이름 석자를 올린 것.
특허를 받고 출시를 준비중인 이 게임의 브랜드는 ‘호랑나비 스쿨바둑’. 인터넷과 스마트폰 바둑게임을 기반으로, 흑돌 백돌을 반상에 착점할 때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와 일반상식, 또는 동물, 숫자, 도형등 각종 문양 등이 나타나는 학습용보드게임 기능을 융합시켰다.
특히 바둑이나 장기, 체스에 교육기능을 접목시켜 어린이들이 오랜 시간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하며, 노인들에게는 치매 예방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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