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신규영웅 셀린’과 서브 스토리 업데이트

검술 사용하는 자연 속성의 도적 영웅
직감, 뇌천일검, 뇌광 등 스킬 장착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06-19 16:08:02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의 신규 영웅 ‘셀린’과 서브 스토리를 업데이트 했다.


19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셀린은 검술을 사용하는 자연 속성의 도적 영웅으로 지원 스킬을 사용하는 상대 영웅을 공략하는데 특화된 캐릭터다.


대표 스킬인 ‘직감’은 상대방이 공격 스킬이 아닌 스킬을 사용할 경우 무작위 적에게 공격을 가할 수 있으며 특히 함께 업데이트 된 아티팩트 ‘비급: 뇌천일검’을 장착할 경우 같은 조건에서 공격력 증가 효과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세번째 스킬인 ‘뇌광’은 셀린에게 걸린 약화 효과를 모두 해제하고 셀린이 입힌 피해량에 비례해 생명력을 회복한다.


아울러 다음달 2일까지 셀린의 서브 스토리인 ‘방랑 검사와 도둑 소녀’도 오픈 한다. 셀린이 오랜 친구로부터 신출귀몰한 도둑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펼쳐지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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