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아나운서 화려한 스펙 화제, '아이큐 156에 멘사회원'

김수정

ksj891212@naver.com | 2014-01-27 15:54:07

▲ KBS2 '풀하우스'에 출연 중인 정지원 아나운서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KBS2 ‘풀하우스’를 진행하고 있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화려한 과거 스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정지원 아나운서는 3년 전 KBS에 입사해 청주총국에서 순환 근무를 마치고 KBS2 ‘풀하우스’를 진행하고 있다.


정 아나운서의 화려한 스펙은 명덕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아나운서 입사 전,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과 K1의 피터아츠 선수의 수행 통역을 맡았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KBS2 ‘1대100’에 출연해 자신의 아이큐가 156이라고 밝히며 멘사출신임을 입증했다. “제가 아이큐가 156이다. 남성 분들이 다가오기 어려워한다”고 정지원 아나운서의 고충을 털어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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