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김시우
ksw@sateconomy.co.kr | 2020-06-16 09:27:24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는 지난 15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 대표는 고려대학교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롯데홈쇼핑이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롯데홈쇼핑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국회의원(인천계양갑), 법무법인 (유)광장 길태기 대표변호사를 지목했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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