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섬머 페스티벌 '풍성'

경포대·해운대 해수욕장 피서객 위한 다양한 이벤트 실시

김덕헌

dhkim@sateconomy.co.kr | 2007-07-11 00:00:00

농협카드는 올해 출시한 옴니카드와 마이원카드가 출시 3개월만에 각각 10만좌, 12만좌를 돌파함에 따라 고객 사은행사 일환으로 '농협카드 쿨 섬머 페스티벌' 행사를 내달 20일까지 실시한다.

농협은 이번에 해운대 및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각종 이벤트를 실시할 뿐만 아니라 휴가비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벤트 행사 내용을 보면 8월 1일부터 6일까지 해운대와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섬머 페스티벌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 임직원과 농업관련 단체가 함께 모여 백사장을 돌면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피서객들을 위해 물놀이부채, 시원한 냉수, 친환경 쓰레기봉투, 음료수 키핑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어린이를 동반한 피서객을 위해 '미아방지용 팔찌'를 현장에서 만들어 주며 농협카드를 제시하면 선착순 200여명에게 비치백Set를 제공한다.

또한 전국 주요도시 17곳에서 농협카드 이용 우수회원 6000여명을 초청해 무더위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한여름밤 무료 영화상영'을 실시 할 예정이다.

또 행사기간중 100만원 이상 사용한 농협카드 회원중 100명을 추첨해 10만원권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휴가비를 돌려드립니다' 경품행사도 벌인다.

이밖에도 비씨카드 홈페이지(www.bccard.com)에서 전국 주요 테마파크 및 물놀이 시설 이용시 최대 50% 할인 쿠폰을을 다운받으실수 있으며, 또한 플래시게임을 통해 캐리비안베이, 대명오션월드 입장권을 단돈 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농협카드는 또 학원 및 서적업종 뿐만 아니라 항공사, 전국 유명 여행사 및 면세점 등 이용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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