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코락스, 2019년에도 세계 판매 ‘1위’

김시우

ksw@sateconomy.co.kr | 2020-06-10 09:46:14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의 둘코락스(Dulcolax)가 2019년 기준 변비 치료제 세계 판매 1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컨설팅 그룹 니콜라스 홀(Nicholas Hall)의 발표에 따르면, 2019년 둘코락스는 약 2억 4600만 유로(한화 약 3300억원)의 매출로 가장 많이 팔린 변비치료제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 세계 63개국의 주요 변비치료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사노피 관계자는 "변비치료제 시장을 리드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변비 해결을 위해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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