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에이플러스에셋, ‘인포머셜’ 마케팅 추진…전용 상품 통한 ‘윈윈’ 추구

김효조

hyojo2@sateconomy.co.kr | 2020-06-09 17:23:01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DGB생명(대표 민기식)이 에이플러스에셋과 인포머셜 마케팅을 실시한다.


9일 DGB생명에 따르면 양사는 인포머셜(긴 시간 방영하는 TV광고)을 통해 ‘걱정없이 더 든든한 A+ HighFive 그랑에이지 변액연금보험’(이하 하이파이브 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하이파이브 변액연금보험은 에이플러스에셋 전용으로 마련한 상품으로 판매를 위해 제작한 영상은 지난 8일부터 일부 케이블 채널에서 인포머셜 형태로 송출되고 있다.


해당 상품은 연 단리 5%의 평생연금기준금액에 연금지급률을 적용한 평생연금을 최저보증하며 조기 사망 시에는 평생연금기준금액과 계약자 적립금 중 큰 금액을 지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DGB생명은 상품 개발과 판매의 분리가 가속화되는 생명보험업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앞으로도 GA와 윈윈을 추구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DGB생명 관계자는 “보험상품 개발에 주력하는 보험사와 이 상품 판매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회사가 역할을 나누는 제판분리는 피할 수 없는 세계적 추세”라며 “DGB생명은 각자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고객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GA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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