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패션쇼핑몰 오픈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7-09 00:00:00
주영훈(38)·이윤미(26) 부부가 9일 패션 인터넷 쇼핑몰 ‘코코넛 아일랜드’를 오픈했다.
소속사 측은 “기존의 쇼핑몰과는 차별화된 패밀리룩과 커플룩으로 이뤄져 있으며 한정 판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고 전했다.
쇼핑몰 개설을 앞두고 이윤미는 지난해 패션디자이너의 조성경씨의 디자인 사무실에서 인턴 디자이너 과정을 거쳤다. 자신의 웨딩드레스도 조씨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영훈의 조카들이 쇼핑몰 의류화보 모델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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