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비달사순 모델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7-09 00:00:00
가수 이효리(28)가 헤어 브랜드 비달사순 광고모델이 됐다.
비달사순 측은 “이효리가 기존 헤어 모델과는 차별되는 트렌디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살릴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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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28)가 헤어 브랜드 비달사순 광고모델이 됐다.
비달사순 측은 “이효리가 기존 헤어 모델과는 차별되는 트렌디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살릴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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