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직원 확진에…SK브로드밴드, 동작 사옥 폐쇄

김동현

coji11@naver.com | 2020-06-08 11:52:08

(사진=연합뉴스)

[토요경제=김동현 기자] SK브로드밴드 협력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 동작 사옥이 폐쇄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이날 동작 사옥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SK브로드밴드는 동작 사옥을 한시적으로 폐쇄하기로 하고, 방역 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필수근무자를 제외한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하기로 했다. 필수근무자는 조치 해제 상황까지 방진복을 착용하고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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