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고고고' 팬들에게 바친다
토요경제
webmaster | 2006-11-20 00:00:00
바다(26)가 첫 싱글 앨범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온라인 음악사이트 쥬크온, 멜론, 도시락 등을 통해서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담았다. 타이틀곡 '고고고'는 이미 케이블 채널 M넷, MTV 등에서 방송되며 알려진 상태다.
'있잖아'는 그룹 SES 시절 불렀던 유로팝 느낌의 곡이다. 당시의 유로팝을 원하는 팬들의 요구에 따라 녹음했다. '포커스페이스'는 한국적인 전통 발라드 솔이다.
솔처럼 불렀다고 해서 오리지널 솔 음악은 아니다. 바다만의 한국적인 전통 발라드에 솔적인 느낌을 실었다. 바다는 "상업적인 면보다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작한 싱글 앨범"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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