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기각, 입 굳게 닫은 이석채 전 KT 회장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4-01-16 09:26:10 [토요경제=조연희 기자] 100억원대 횡령과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 16일 새벽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이 전 회장이 차량에 탑승,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