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2020 게임부문 신입사원' 공개 채용

개발, 디자인(UI·원화), 기획 부문 신입사원 채용
유튜브 라이브 채널에서 채용설명회 진행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05-27 10:04:25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NHN(대표 정우진)이 2020년 게임부문 신입사원 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모집은 △ 개발 △ 디자인(UI·원화) △ 기획 세 가지 부문에 걸쳐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2020년 8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서 병역필 혹은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전형 절차는 NHN 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원서를 작성하고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사전과제(기획·디자인)와 온라인 프리테스트(개발)를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과하면 1차 면접인 ‘T인터뷰’와 2차 면접인 ‘C 인터뷰’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되고 7월 말 정식 입사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면접은 화상 방식을 검토 중이다.


NHN과 게임부문 개발 자회사인 NHN빅풋, NHN픽셀큐브, NHN스타피쉬가 참가하며 최종적으로 입사하게 되는 법인 및 부서는 본인 의사 및 면접 전형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특히 이번 게임직군 신입사원의 경우, ‘Game Changer 1기’로 명명된다. 매년 하반기 개발직군 신입사원 채용에 있어 ‘TOAST Rookie’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써온 것처럼 앞으로 매년 게임부문 신입사원 채용을 정례화 할 방침이다.


또한 유튜브를 활용해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각 직군 별로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채널을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NHN 공식 채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리그램하면 에어팟 프로와 페이코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승찬 NHN 인사총무지원실 이사는 “NHN은 앞으로 매년 게임부문의 신입사원 채용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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