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 'SH공사 김세용 사장 리더십 도마 위' 기사 관련

토요경제신문

toyo8888@sateconomy.co.kr | 2020-05-28 12:33:25

[토요경제]토요경제는 지난 5월 7일 기사에서 SH공사가 최근 성희롱 발언을 한 중간 간부에 대해 '감봉'에 불과한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고, 사장이 후보시절 실무능력을 쌓고싶어 지원했다고 하면서 임기동안 끝없는 잡음, 리더십에 물음표가 있고 임기가 끝나가는 사장의 리더십도 끝났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SH공사의 이번 성희롱 사건은 현재 징계절차가 진행중으로 징계수준이 최종 확정되지도 않았음이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SH공사는 성비위자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고 있으며, 김세용 사장이 사장 후보 시절 지원동기가 실무능력을 쌓고 싶어서 지원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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