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디 코리아, 슈퍼 프리미엄 리큐어 '생 제르맹' 출시

박진호

ck17@sateconomy.co.kr | 2014-10-30 17:14:44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바카디 코리아가 프리미엄 럼 브랜디 ‘바카디(BACARDI)’에 이어 슈퍼 프리미엄 리큐어인 ‘생 제르맹(St.Germain, 용량750ml)’을 출시한다. 바카디 코리아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엘더플라워 리큐어인 ‘생 제르맹’의 국내에 선보인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생 제르맹’은 다양한 칵테일에 사용되는 슈퍼 프리미엄 리큐어로서, 보드카나 진, 럼 등과 함께 매력적인 칵테일을 완성해준다. 특히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이라 불리는 엘더플라워를 주 원료로 하고 있어 산뜻한 산미와 달콤함에 깊은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생 제르맹’의 보틀에는 엘더플라워를 수확한 연도를 넘버링이 하여 그 가치와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바카드 코리아는 ‘생 제르맹’이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그레이 구스와 만나 ‘그레이 구스 르 피즈(GREY GOOSe LE FIZZ)’로 탄생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레이 구스 르 피즈’는 ‘생 제르맹’에 ‘그레이 구스 오리지널 보드카’와 신선한 라임 주스를 넣고 탄산수를 넣어 마무리 한 칵테일로 섬세한 엘더플라워의 향기와 그레이 구스의 깊은 풍미, 그리고 상쾌한 라임 향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영화제 칵테일’로도 유명하다.
바카디 코리아에서는 ‘그레이 구스 르 피즈’의 필수적인 재료인 ‘생 제르맹’의 출시로 그 동안 해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오리지널 레시피 그대로 국내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슈퍼 프리미엄 리큐어 ‘생 제르맹’의 도수는 20도이며 가격은 8만 원대로 시중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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