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증권 통합 '한화금융프라자' 개설
대한생명·한화증권·한화손해보험 금융서비스 원스톱 제공
이호영
eesoar@dreamwiz.com | 2007-02-09 00:00:00
대한생명·한화증권·한화손해보험 등 한화그룹 금융계열 3개사들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금융점포를 개설했다.
대한생명 등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는 5일 서울 중구 한화손해보험 사옥 2층에 '한화금융프라자(Hanwha Finance Plaza)'를 오픈했다.
대한생명측은 "한화금융프라자를 오픈해 이용자들이 보험사 지점과 증권사 지점을 오가며 일을 처리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앴다"며 "대한생명·한화손보의 보험 및 융자업무와 한화증권의 계좌개설, 예탁업무 등을 한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생명측은 이어 "300평 규모의 한화금융프라자에는 대한생명·한화증권·한화손보 등 3개사 직원 40여명이 근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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