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칠레, 프랑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와인 ‘비기닝 오브 레전드’ 출시

김수정

ksj891212@naver.com | 2014-01-10 13:27:06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주류 전문기업 아영FBC는 신년을 맞이해 칠레, 프랑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와인들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영 FBC에 따르면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는 지난해 아영FBC의 성과를 기념하고 꾸준한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마련됐으며, 국내 와인시장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인 생산국 칠레, 프랑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세 곳의 와인 3종으로 프랑스 바롱 필립 드 로칠드(Baron Philippe de Rothschild)가의 바롱 나다니엘 뽀이약(Baron Nathaniel Pauillac), 이태리 안티노리(Antinori)가의 마르케제 안티노리 키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Marchese Antinori, Chianti Classico Riserva), 그리고 칠레 에라주리즈(Errazuriz)가의 돈 막시미아노(Don Maximiano)가 선정되었다.

특히, 각 나라를 대표하는 와인 명가들이 현재 최고의 와이너리가 되기까지 가문을 빛낸 조상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만든 헌정와인들로 구성돼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아영FBC 관계자에 따르면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는 지난해 아영FBC를 견인한 에라주리즈, 바롱 필립 드 로칠드, 안티노리의 와인들이 치열한 한국 와인 시장에서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