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2014년 설날 한정 기프트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 출시

이완재

puryeon@naver.com | 2014-01-10 11:30:51

[토요경제=이완재 기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가 2014년 설날을 맞아 주변의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즌 한정 기프트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할리스커피 기프트카드는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원하는 금액을 충전해 선물할 수 있어 카드 한 장에 마음을 담아 전하기에 좋다.


특히 설날을 맞아 출시되는 할리스커피 기프트카드는 말의 해를 맞아 말, 복주머니 등의 아이콘을 새겨 넣어 설날의 의미를 담아 특별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이 카드는 매장당 선착순 15명에게 한정으로 제공해 희소성의 가치를 더했으며, 9일(목)부터 전국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할리스커피 모바일 상품권은 할리스커피 홈페이지(hollys.co.kr) 및 모바일 페이지(m.hollys.co.kr)에서 구입 가능하며 받는 사람의 핸드폰 번호만 있으면 최대 10명에게 동시에 전송할 수 있어 여러 사람에게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커피는 이제 일상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어 누구에게 선물해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며 ”이번 설에는 할리스커피의 기프트카드와 모바일 상품권으로 가까운 지인들에게 간단한 메시지와 함께 쉼과 여유를 전하는 센스 있는 선물을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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