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 사장, 방영민 금감원 감사 내정
문연배
bretto@naver.com | 2007-06-18 00:00:00
서울보증보험 신임 사장에 방영민(59) 금감원 감사가 내정됐다.
서울보증은 18일 사장추천위원회를 열어 방영민 감사를 3년 임기의 차기 사장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방 감사는 20일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사추위는 사외이사 2명과 외부인사 4명,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 관계자 1명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방 감사는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심의관과 공보관, 금융정보분석원(FIU)기획단장,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거쳐 2004년부터 금감원 감사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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