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캠핑족 겨냥 ‘나들이 & 캠핑 세트’ 선보여
독일 육가공 요리, 야외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토요경제 편집국
jajun66@nate.com | 2017-05-25 15:21:01
[자료제공=SPC삼립] SPC삼립은 지난 17일 SPC삼립이 운영하는 독일식 육가공 제품 판매점 ‘그릭슈바인’에서 ‘그릭슈바인 나들이&캠핑 세트’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나들이 세트’는 서양식 볶음밥인 그릭슈바인 햄에그필라프, 갈릭소시지필라프 2봉과 소시지 1팩(3개)로 구성됐고, ‘캠핑세트’는 그릭슈바인 필라프 2봉(햄에그필라프, 갈릭소시지필라프)과 소시지 2팩으로 구성됐다.
그릭슈바인 6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각각 1만1500원, 1만8000원으로 선보이고 있다.
그릭슈바인 소시지는 독일의 육가공 전문 기업 쉐퍼(Schafer)와 기술제휴로 만든 독일 대표 소시지인 ‘브랏부어스트’, ‘스파이시브랏’, ‘앤듀이’중 개인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브랏부어스트’는 허브와 통후추로 맛을 낸 소시지이며 ‘앤듀이’는 케이준 스타일의 매콤한 소시이다. ‘스파이시브랏’은 청양고추를 넣은 매콤한 소시지로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봄을 맞아 나들이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했다”며 “어른들의 술안주, 아이들 간식 등 다양한 메뉴로 먹거리를 준비하는 분들의 부담도 덜고 풍성한 메뉴로 즐거운 나들이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릭슈바인은 현재 양재점, SPC스퀘어 강남점, 서울역점, 여의도점, 판교알파돔점, 신사역점까지 6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