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아진 故 최진실 아들, “어머니처럼 연예인이 꿈이다”
김수정
ksj891212@naver.com | 2014-01-06 14:45:15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의 근황이 유투브를 통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의 국제학교 ‘노스 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NLCS Jeju)’ 학교 생활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환희 군은 “어머니처럼 연예인이 꿈이다”라며 “예전 학교에서는 거의 앉아서 수업을 했지만 NLCS에서는 좀 더 활동적으로 밖에 나가서 수업할 때도 많고 운동도 많이 해서 더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에 적응하는데 힘들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 “할머니가 그리워서 처음에는 적응을 잘 못했는데 이제는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진실 아들 밝아보여서 좋네”, “최진실 아들, 딸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최진실 아들 꿈도 연예인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은 지난해 9월 제주도 해당 학교에 입학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