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IM-U170 메탈 디자인 해외언론서 호평
40여개 외신서 보도.."스타일과 우아함 겸비"
설경진
kjin0213@naver.com | 2007-01-24 00:00:00
팬택계열이 올해 첫 모델로 국내시장에 출시한 메탈슬림폰 '스카이 IM-U170'이 해외언론의 잇단 주목을 받고 있어 화제다.
팬택계열은 메탈슬림폰 '스카이 IM-U170'출시 이후 1주일간 40여개 외신이 제품사진과 함께 출시 소식을 전하며 메탈 디자인을 호평했다고 24일 밝혔다.
팬택 관계자는 "전세계 40여개 외신이 국내 제품 소식을 보도한 것은 드문 일로 해외에서는 보기 드문 메탈 소재에, 화이트 색상의 도료를 입혀 온화한 느낌을 주는 스카이만의 차별화된 고감각 디자인이 해외 언론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팬택계열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휴대폰 온라인매체 모바일 왝(Mobile Whack)은 "IM-U170은 스타일과 우아함을 겸비한 제품으로, 세련된 메탈 바디와 슬림한 인체공학적 설계는 저항하기 어려운 매력이며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이상적"이라고 호평했다.
미국 온라인 매체 모바일 번(Mobile Burn)은 "매력적인 패션폰 IM-U170이 마그네슘 메탈 케이스와 함께 뛰어난 기능도 갖추고 있어 형태와 기능 간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IM-U170'은 팬택계열의 상반기 전략 제품으로 기존 메탈 제품과 달리 차가운 느낌과 지나친 눈부심을 없앴다. 200만화소와 30만화소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플래시 애니메이션 사용자화면(UI)을 제공해 사용하는 재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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