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바르는 손발톱무좀약 '주블리아' 품목허가 획득
이명진
lovemj1118@naver.com | 2017-05-17 11:07:30
주블리아는 에피나코나졸 성분의 국내 유일 바르는 전문의약품 손발톱무좀치료제로, 손발톱무좀 경구제 수준의 높은 효과와 국소도포제 안전성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손발톱 투과율이 높아 사용 전 사포질 없이도 유효성분이 손발톱 아래까지 도달해 원인균인 피부사상균을 살균 한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손발톱무좀은 흔하게 발생하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 질환"이라며 "경구제 수준의 우수한 치료 효과와 낮은 부작용의 주블리아가 손발톱무좀 환자들의 고통을 완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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