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손상 90% 줄인 ‘젤존감트리트먼트 칼라크림’

국내 최초 ‘감’ 색소 추출물 이용한 천연원료 염모제, 無 PPD∙암모니아

강수지

suji8771@sateconomy.co.kr | 2013-10-29 09:36:30

▲ (주)젤존코스메틱의 ‘젤존감트리트먼트 칼라크림’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국내 최초 ‘감 색소 추출물’을 이용한 (주)젤존코스메틱의 ‘젤존감트리트먼트 칼라크림’이 무(無)PPD, 무(無)암모니아 성분으로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29일 헤어제품 전문 브랜드 젤존코스메틱에 따르면 두피와 인체 건강까지 생각한 고품격 염모제로 만성습진과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원인인 PPD(파라페닐렌디아민)와 암모니아를 제거해 두피와 안구의 손상을 90%정도 줄였다.


젤존코스메틱(대표 이회영)은 ‘고객 인체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헤어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다. 해당 분야에서 자연주의를 주체로 한 끊임없는 연구실험을 통해 독창적인 제품 개발을 시도하고 있으며 특히 천연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한다.


업계 관계자는 “모발 보호 성분과 이소프로필 미리스테이트(Isopropyl Myristate) 성분이 모발의 유∙밸런스를 지켜줘 탄력과 볼륨을 더해준다”며 “염색 지속 효과가 뛰어나고 사용이 간편해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와 11번가, G마켓 등 오픈마켓과 젤존코스메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용량과 가격은 1제(염모제)와 2제(산화제) 각 150g으로 1만4000원이다. 제품 구매와 자세한 문의는 젤존코스메틱 대표전화(080-794-0303) 또는 홈페이지(www.jellzon.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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