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군입대 연기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6-01 00:00:00
가수 성시경(28)이 지난 29일로 예정됐던 입대를 연기했다. 학업과 일본 활동 병행이 연기 사유다.
성시경은 고려대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마지막 학기만 남겨두고 있다.
지난달 일본에서 개최된 콘서트에서 “내년께 군대에 갈 생각”이라고 밝힌 성시경은 콘서트 후 일본 내 반응이 좋자 양국을 오가며 가수활동을 하면서 앨범도 발매할 계획이다.
병무청은 지난 3월 성시경에게 5월29일 입대를 통보했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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