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으로 월동준비 끝~

편의점, 호빵 판매 시작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9-08 10:05:39

겨울철 대표 상품 찐빵(호빵)이 나온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겨울의 상징 호빵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월동준비를 시작한다.


GS25는 5일부터 전국 3100여개 점포에서 찐빵을 판매에 들어갔으며 세븐일레븐도 마찬가지로 전국 1860여개 매장에 찐빵 판매를 시작했다.


사람들은 일교차가 클수록 조금만 온도가 낮아도 쉽게 춥다고 느끼기 때문에 따뜻한 먹거리를 찾게 된다.


이에 따라 편의점들이 일교차가 큰 초가을부터 적극적으로 찐빵 판매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아침, 저녁으로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지난해보다 2주 정도 앞당겨 찐빵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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