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울금 테라큐민', 시니어 건강한 삶 지원

이명진

lovemj1118@naver.com | 2017-05-12 13:51:08

▲ 울금 테라큐민. <사진=한독 제공>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한독은 시니어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울금(강황) 속 커큐민 성분의 흡수율을 높인 '울금 테라큐민' 제품을 지원, 건강강좌를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라이나생명이 지난 2013년 설립한 민간 공익재단으로, 고령화 시대 중요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시니어들의 삶을 지원하고 있다. 한독과 재단 측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5060세대 액티브 시니어들이 그들의 제2의 삶을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영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적극적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이달 1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전성기캠퍼스(종로구 삼봉로 48 시그나타워 지하 1층)의 무료 강좌 '웃음, 노래, 이야기가 있는 하하호호 콘서트' 참가자들에게 '울금 테라큐민' 을 제공해 건강증진 기회를 마련한다. 또 현재 15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전성기 회원을 대상, '울금 테라큐민50' 선물세트를 무료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체험단도 모집할 예정이다.


한독 관계자는 "백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삶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5060세대 액티브 시니어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중장년층이 '울금 테라큐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울금 테라큐민으로 커큐민을 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섭취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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