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유머>엄마의 센스

토요경제

webmaster | 2006-11-03 00:00:00

한 딸이 엄마에게 “엄마 요즘은 말 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게 유행이삼. 엄마도 이제부터 말끝에 삼 붙여서 말하삼”

“그래 알겠어~”

“아! 엄마~! 뒤에 삼 붙여서 말하삼!!”
“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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