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화제의 과자 ‘꼬북칩’ 모델로 가수 싸이 선정
싸이 '꼬북칩' CM송 작사 작곡 노래까지 직접 참여해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5-10 11:59:54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오리온은 얇은 칩을 네 겹으로 겹쳐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시킨 신개념 스낵 ‘꼬북칩’의 광고모델로 가수 싸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싸이는 다양한 제스처와 표정으로 네겹이 주는 바삭한 식감과 꼬북칩 패키지의 재기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 CM송의 작사, 작곡, 노래까지 도밭아 “한겹 줄게 네겹 다오”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제품의 핵심 콘셉트를 즐겁게 전달한다.
꼬북칩은 홀겹의 스낵 2~3개를 한번에 먹는 듯한 식감과 겹겹마다 양념이 배어들어 풍미가 진한 것이 특징으로 과자를 씹을 때 입안에서 재미있는 소리가 나며 거북이 등을 닮은 귀여운 모양도 매력 포인트다.
꼬북칩은 옥수수맛인 ‘꼬북칩 콘스프맛’과 시나몬과 달콤함이 어우러진 ‘꼬북칩 스윗시나몬맛’두 가지 맛으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꼬북칩은 국내 제과시장에서 겹 수와 식감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꾼 스낵”이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꼬북칩만의 차별화된 바삭한 네겹 식감과 톡톡튀는 이미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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