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셀토스 1호차 주인공' 프로골퍼 안혜진 선정
김사선
kss@sateconomy.co.kr | 2019-07-24 09:19:18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기아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셀토스의 1호차 주인공으로 프로골퍼 안혜진 선수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아차는 전날 기아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비트360에서 이한응 판매사업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혜진 씨에게 셀토스 1호차와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전달했다.
안 씨가 구매한 셀토스는 지난 18일 공식 출시됐으며 1.6 디젤 노블레스 트림으로 드라이브 와이즈와 보스 사운드팩, 하이컴포트, 하이테크 옵션을 추가했다.
기아차 관계자느는 "프로 골퍼로서 활발히 활약 중인 안혜진 씨가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의 만능 소형 SUV'를 표방하는 셀토스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 씨는 "골프백을 가로로 넣을 수 있을 만큼 넓은 러기지 공간을 갖춘 셀토스에 반해 계약했다"라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디자인에 다양한 안전 및 첨단 편의사양까지 갖춘 셀토스의 매력에 빠졌다"고 셀토스를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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