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전문성 강화하는 조직개편 단행
문혜원
maya@sateconomy.co.kr | 2019-07-22 09:54:09
[토요경제=문혜원 기자] Sh수협은행이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현행 금융소비자보호단을 금융소비자보호부로 확대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또 수협은행은 업무전문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부 ‘소비자보호팀’ ▲여신정책부 ‘여신지원팀’ ▲전략기획부 ‘세무관리팀’ ▲디지털금융부 ‘디지털영업팀’ ▲기업금융부 ‘기업마케팅팀’ 등 5개 팀을 신설했다.
아울러 영업점의 업무집중도를 높이고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본점금융센터를 영업부로 ▲금융센터를 기업금융본부로 ▲해양투자금융센터를 IB사업본부로 부서명을 개정했으며, 수산해양전문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수산금융부를 수산해양금융부로 명칭 개정했다.
한편 Sh수협은행은 지난 19일, 본부 부서장과 지점장 등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현장중심 경영과 직무 수행능력 강화 등 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성과기여도 및 업무역량을 기준으로 ▲별급 4명 ▲1급 12명 ▲2급 36명 ▲3급 11명 등 총 63명이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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