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롱고리아, 입양대열 합류

NBA 스타 토니 파커와 결혼 후 입양 계획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7-05-25 00:00:00

'위기의 주부들'의 섹시스타 에바 롱고리아가 할리우드 입양대열에 합류한다.

지난 22일 미국의 할리우드닷컴은 에바 롱고리아가 약혼남인 농구선수 토니 파커와 함께 결혼 후 아이 한명을 입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롱고리아는 "부모 없는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주고 싶다"며 "자신과 남자친구는 그럴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롱고리아는 오는 7월7일(현지시간) 프랑스 출신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NBA 스타인 토니 파커와 파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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