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슈탠다드 스니커즈' 국민체험단 3천명 모집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7-18 14:14:48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아시아 최초 슈즈 SPA 슈펜(SHOOPEN)이 새롭게 출시한 ‘슈탠다드 스니커즈’의 대국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슈탠다드 스니커즈(SHOOTANDARD SNEAKERS)’는 누적 판매 330만족을 달성한 슈펜의 대표 상품 베이직 스니커즈에 5800명의 고객 의견을 반영하여 새로 출시한 제품으로, 슈즈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는 의미로 기획됐다.
슈펜은 온라인을 비롯해 연세대학교와 서울 강남에서 총 3000족의 슈탠다드 스니커즈를 증정한다.
온라인을 통한 참여는 8월까지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1차는 7월 21일까지 이벤트 참여는 슈펜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간단한 기대평 작성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지난 12일 1차 연세대학교 이벤트에 이어 오는 20일 강남대로에서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게임을 통과하면 해당 상품의 교환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슈탠다드 스니커즈는 더 편안해진 착용감과 내구성이 핵심 강점이다.
폭신한 15mm 버진 폼 쿠션을 사용하고, 청바지에 사용되는 질긴 12온스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 기능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인체공학적 패턴을 통해 기존에 신발을 신을 때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복숭아뼈와 발뒤꿈치 부분을 해결해 처음 신는 날부터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화이트 스니커즈의 오염을 걱정하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발수가공 소재와 코팅된 아웃솔 소재를 사용했다. 오염이 묻어도 물티슈로만 닦아내면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슈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슈탠다드 스니커즈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서 상품을 맞춘 결과”라며 “품질에 자신이 있는 만큼 대국민 체험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이 슈펜에서 제안하는 신발의 새로운 기준을 체험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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