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오렌지 메디컬보험' 판매 1만 건 돌파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3-27 11:11:04

▲ <사진=ING생명>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ING생명은 27일 '오렌지 메디컬보험'이 출시 한달여 만에 판매 1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19일 첫 선을 보인 이 상품은 갱신 없이 100세까지 입원·수술비만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4일 이상 입원 때 1일당 2만 원(상급종합병원은 1일당 8만 원 추가)을 지급하고, 1~5종 수술을 할 때에는 10만~300만 원까지 정액 보장한다.

발병률이 높은 암과 4대 중증질병(뇌질환, 심질환, 간·췌장질환, 폐질환)의 경우 관혈수술은 300만 원, 비관혈수술(내시경수술, 카테터수술, 신의료수술)은 30만 원(연 1회)을 각각 보장한다.

ING생명 관계자는 "평균 4만3000원대의 합리적인 보험료와 의료비를 100세까지 보장해준다는 점이 젊은층으로부터 호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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