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금리 거품 뺀 신(新) 코픽스 발표...대출금리 인하 효과엔 물음표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7-15 22:49:59
오늘(15일)부터 금융당국과 은행연합회는 신(新)코픽스(자금조달비용지수) 도입을 발표하면서 대출금리가 앞으로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소비자들은 기존 주택대출에서 신 잔액기준 연동 전환상품으로 갈아타기가 가능한지 은행에 문의하는 일이 쇄도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선 새로운 잔액기준이 도입된다고 해서 당장 고정금리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며, 주택담보상품 전환 선택권에도 기존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등의 코픽스 무용론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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