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2019 프로야구 공식 음료 활동
포카리스웨트 30만병 및 스포츠용품 지원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3-22 09:34:34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 포카리스웨트가 오는 23일 개막하는 ‘2019 KBO 리그’의 공식 음료로 활동한다.
22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이번 시즌에서 정규리그 및 포스트시즌, 올스타전 등 각종 KBO 공식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9 KBO 리그는 이번 정규시즌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약 6개월에 걸쳐 경기가 진행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시즌 내 선수들의 수분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30만여 병을 지원하고, 스포츠타올 등 각종 스포츠용품을 지급한다.
한편, 이번 개막전은 새로 지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비롯해 전국 5개구장에서 일제히 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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