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캠퍼스서 스마트폰 적극 홍보
'T스토어와 함께하는...' 경희대, 동국대 등 10개 대학 행사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m | 2010-04-05 10:08:21
SK텔레콤이 신학기를 맞아 대학 캠퍼스에서 체험 마케팅을 통한 스마트폰 알리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T스토어와 함께하는 안드로이드 대학 로드쇼’를 경희대·동국대·부산대·중앙대·한양대 등 총 10개 대학 캠퍼스에서 이달 중순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캠퍼스에 별도의 안드로이드 체험부스를 설치해,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의 실제 효용과 다양한 기능을 설명하고, 직접 T스토어와 구글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각 대학 강의실에서는 안드로이드 및 T스토어 관련 세미나도 열린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특·장점 설명과 함께, 다양한 OS에서 이용이 가능한 T스토어의 다양한 서비스도 소개한다.
특히 T스토어 인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초청해 모바일 콘텐츠 개발에 관심이 많은 예비 개발자들과의 대화의 장도 마련된다.
또한 SK텔레콤은 행사 기간 중 학생증 기능을 스마트폰에 넣은 ‘스마트캠퍼스’ 체험 이벤트도 펼친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도서관의 도서 정보 조회 및 도서예약, 수강신청, 성적 확인, 학사일정, 커뮤니티 서비스 이용 등이 이뤄지는 '스마트캠퍼스' 서비스를 직접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행사 기간 동안 안드로보이 캐릭터 인형이 캠퍼스 내 도서관, 농구장, 구내식당 등을 돌며 간단한 게임 및 퀴즈를 통해 즉석 경품 이벤트도 펼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