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금융권, ‘빈어택 부정 공격’ 뾰족한 대응책 없어 ‘속수무책’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7-10 14:23:57

최근 A카드사에서 빈어택으로 인한 카드번호가 노출되는 사고가 터지면서 과거 은행·카드사에 일어났던 카드 부정결제사고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이 때문에 금융권에선 빈어택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대응책 마련에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번 사고는 카드사의 과실은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위험감지로만 인지하고 재발 사고를 막을 대책이 없어 업계가 ‘속수무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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