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확장팩 사전등록 실시···高등급 장비와 강화권 제공

"방치형 플레이 기반으로, 30분안에 대부분 콘텐츠 즐길 수 있어"
확장팩과 함께 新서버 ‘안타라스’오픈 예정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07-09 10:50:16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의 확장팩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9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확장팩은 서비스 3년7개월 만에 처음 도입하는 콘텐츠로 이달 중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확장팩만의 세계관과 캐릭터, 레이드, 던전 등이 존재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확장팩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3각성 일반특성 UR장비 선택상자(5개)' 또는 '40강 강화주문서 선택상자'를 지급한다.


아울러 확장팩과 함께 새로운 서버 '안타라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해당 서버에서는 캐릭터 생성만 해도 320레벨, 300만 이상 전투력이 기본으로 주어진다. 또 415레벨까지 빠른 속도로 성장시킬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인기 아이템 '장비 강화권' 1000개를 제공한다.


박태욱 넷마블네오 PD는 "확장팩 캐릭터의 성장은 기존 캐릭터의 성장으로 이어져 플레이의 목적과 재미를 더했다"며 "확장팩은 방치형 플레이를 기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하루 30분 정도의 짧은 시간만으로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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