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 사태 해결 촉구 집회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10-21 09:36:56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직무유기 대규모 집회’에서 동양피해자대책협의회 관계자들이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에게 동양그룹 계열사의 회사채와 기업어음(CP) 피해자들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