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때문에’…스파이더맨의 굴욕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10-21 09:36:12

부산경찰청(청장 신용선)은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광고천재 이제석 씨와 함께 제작한 새로운 광고물 ‘새총지구대’와 ‘부산경찰 어벤져스’를 공개했다.

사진은 광고천재 이제석 씨의 재능기부로 제작돼 부산도시철도 서면역사에 설치된 스파이더맨 피큐어. 이 피큐어는 우스꽝스러운 히어로의 모습과 함께 ‘부산에는 부산경찰이 있어 저는 할일을 잃었습니다’라는 문구가 설치돼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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